하동 사업장은 경남QSF 사업의 출발점입니다. LNG 기화 냉열을 활용하는 구조는 LNG 기지가 있는 지역이라면 어디서든 재현할 수 있습니다.
국내 농축수산 및 식품 산업은 생산 · 유통 · 저온 인프라 전 과정의 연계가 부족하여, 고부가 원물의 가치가 국내에서 온전히 실현되지 못하는 구조에 있습니다. 이는 물량 변동이나 계절성의 문제가 아니라, 가치가 생성되고 보존되며 전환되는 데 필요한 인프라와 시스템이 부재한 데서 비롯된 문제입니다.
고부가 원물의 품질을 결정하는 제조형 초저온 인프라가 없습니다.
산지에서 가공 · 저장 · 수출까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할 통합 플랫폼이 없습니다.
글로벌 규격과 인증 요구에 대응할 시스템이 없습니다.
그 결과 국내에서 확보했어야 할 부가가치가 양질의 콜드체인 인프라를 보유한 국가로 이전되고 있습니다. 경남QSF는 이 공백을 메우고자 합니다.
두 나라의 격차는 축산 경쟁력의 차이가 아니라, 품질을 유지한 채 해외로 보낼 수 있는 유통 기반의 차이에서 비롯되었습니다.
하동 제조센터를 1호 거점으로 가동한 뒤, LNG 기지가 있는 권역에 동일한 구조의 초저온 거점을 순차적으로 조성합니다. 각 거점은 인접 LNG 기지의 냉열을 받아 동일한 −60°C 기준으로 운영됩니다.
하동 외 거점은 추진 계획이며, 착공 시기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.
하동 제조센터의 가동률 상승과 품목 · 채널 확대를 전제로 한 목표입니다.
위 수치는 당사의 사업계획에 따른 목표치이며, 실현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 시장 여건과 사업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.
경남QSF는 하동 제조센터 가동과 수출 확대를 거쳐 기업공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. 초저온 제조 · 가공 · 수출을 축으로 한 사업 구조를 갖추고, 회계 투명성과 지배구조 요건을 단계적으로 정비해 나가고 있습니다.
2026년 1월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과 함께 사업성 검토를 수행하였습니다.
현금흐름할인법(DCF)에 따른 2025년 말 기준 산정 결과입니다. 영구성장률 1.0%를 적용하였으며, 할인율(WACC) 구간별로 아래와 같습니다. 자본가치는 기업가치에서 2025년 말 차입금 31억원을 뺀 금액이며, 주당가치는 이를 전환사채가 전부 전환된 것으로 가정한 주식수 3,202,463주로 나눈 값입니다. 액면가 대비 배수는 주당가치를 액면가 5,000원으로 나눈 값입니다.
| 할인율 (WACC) | 기업가치 | 자본가치 | 주당가치 | 액면가 대비 |
|---|---|---|---|---|
| 9.0% | 4,726억원 | 4,695억원 | 146,605원 | 29.3배 |
| 11.0% | 3,508억원 | 3,477억원 | 108,569원 | 21.7배 |
| 13.0% | 2,712억원 | 2,681억원 | 83,728원 | 16.7배 |
위 산정액은 2025년 말을 기준으로 한 참고 수치이며, 사업 진행 상황과 시장 여건에 따라 변동됩니다. 상세 내역은 비밀유지계약 체결 후 제공해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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